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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9] college band를 거치면서 작곡을 해 오던 이공계학생들과 재즈를 주로 연주하던 실용음악도들의 만남으로 결성된 casualvisit. 수년이 지난 지금은, 작편곡을 같이 해나가는 하나의 밴드로 거듭났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다양한 리듬을 접목시키면서 스타일을 만들었으며, 얼핏 듣기엔 편하지만 은연중에 가슴 아린 슬픔과 우울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2010] 우리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윤성은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서 Romantea라는 밴드를 시작했습니다. 연구원의 길을 가는 두 작곡가들은 이 활동을 조금씩이라도 계속 하기로 하지만, 음악을 주된 업으로 살고 있는 다른 친구들에게 더 이상은 "밴드"로서 함께 하자고 말할 염치가 없네요. 앞으로는 둘이서 곡을 쓰고, 다른 친구들은 세션으로서 공연과 녹음을 도와줄 것입니다. 그동안 믿고 따라주었던 "친구들"께 감사하고 미안함을 전합니다. 2010년 5월 2일 [2011~] 우리는 어떤 계기를 통해 다시 밴드로 새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써온 곡들을 다듬고 세상에 내놓겠습니다... [casual visit] 심환     vocal, acoustic guitar 권주평  guitars, percussions 김지훈  guitars 성수용  bass guitar 복석민  drums [casual visit의 친구들] 이민구  작사, 작곡 나윤성  guitar 박미영  keyboards 유선관  drums [Contact] 좋은 공연/행사에 섭외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이메일:: yum@casualvisit.com ::Twitter:: http://twitter.com/#!/casualvisit ::팬클럽:: http://casualvisit.cyworl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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